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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 장내 미생물 이용 알츠하이머병 완화 가능성 제시 조회수:30   2019-09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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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보기 : 아시아경제

장내 미생물 이용 알츠하이머병 완화 가능성 제시


[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] 한국연구재단(이사장 노정혜)은 묵인희 서울대 교수, 배진우 경희대 교수 연구팀이 알츠하이머병 생쥐 모델에서 장내 미생물 불균형으로 인한 장 누수현상과 염증반응을 확인하고 장내 미생물 조절을 이용한 알츠하이머병 완화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10일 밝혔다. 이번 연구는 영국 위장병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'거트'에 최근 게재됐다.


자폐증과 파킨슨씨병에서 장내 미생물이 뇌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실마리가 밝혀지는 등 장내 미생물과 뇌 질환과의 연결고리가 속속 드러나면서 장은 '제2의 뇌'로 주목을 받고 있다. 마찬가지로 알츠하이머병 환자와 생쥐모델에서도 장내 미생물 군집 변화가 보고됐지만 어떤 경로로 변화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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